손은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를 옮기는 부위다. 깨끗이 씻기만 해도 감염성 질병의 70%를 예방할 수 있다. 손 씻기는 30초 정도 손가락 사이사이까지 구석구석 닦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손씻기는 여간 귀찮고 재미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아이들에게 스스로 손 씻는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아이가 지루하지 않도록 재미와 흥미를 부여하는 손세정 제품을 활용해 재미있게 손 씻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좋다.
아토팜 ‘키즈 포밍 핸드 워시’는 천연유래 세정성분을 가진 약산성의 거품형 핸드 워시다. 거품 타입이라 아이들도 쉽게 구석구석 청결한 손 씻기를 할 수 있으며, 아토팜 레인저스 캐릭터를 적용한 디자인도 즐거움을 준다. 또 상큼한 레몬 향이 첨가되어 아이들의 후각을 자극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토팜의 독자적인 특허 세라마이드를 비롯해 천연 식물성 보습인자인 ‘사카라이드 아이소머레이트’와 특허 받은 올레오 친환경 추출 기술로 완성된 ‘더블 가드 포뮬러(Double Guard Formula)’가 피부 안팎으로 수분을 지켜준다. 전 성분 EWG GREEN 등급으로 영유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스크럽 벅스’는 외과 의사들이 사용하는 스크럽 브러시에서 착안해 만든 제품이다. 귀여운 동물 모양으로 브러시로 손톱에 숨은 먼지까지 섬세하게 씻을 수 있다. 건조를 위해 세워서도 보관 가능하며 비눗물에도 미끄러지지 않도록 제작되었다.
에디슨 ‘스스로 수도꼭지’는 키가 작고 팔이 짧은 아이들이 혼자 힘으로 씻을 수 있도록 물줄기를 연장해 준다. 세면대 수도꼭지에 간단히 장착하면 코끼리, 오리, 돌고래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캐릭터의 코와 입에서 물이 나와 씻는 시간을 즐겁게 만들어준다.
보령메디앙스의 베이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뮤아의 ‘푸딩솝’은 말랑한 비누다. 경쾌한 원색이 시각을 자극하고 푸딩 같은 느낌의 비누로 손 씻는 시간을 즐겁게 만들어 주는 제품이다. 음이온 계면활성제인 SLS, SLES를 배제해 어린 아이들이 안심하고 사용하도록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