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브랜드 엘리트가 인비스타 쿨맥스 원단을 적용한 ‘쿨맥스 셔츠’를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사진=형지엘리트
엘리트는 2018년 하복을 공개하며 인비스타 쿨맥스 원단을 사용한 셔츠와 블라우스를 출시했다. 교복업계에서 유일하게 생활복에 도입했던 쿨맥스 소재를 확대 적용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인비스타 쿨맥스 원단은 흡한속건 기능의 대표 소재로, 몸에서 발생하는 땀과 수분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해 최적의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건조 기능 또한 뛰어나 무더운 여름철 땀과 피지 분비가 활발해지는 10대 학생들에게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이외에도 이중 쿨패치로 처리한 더블메쉬를 겨드랑이와 등 부분에 적용해 땀 흡수력과 통기성을 강화했으며, 미어짐 없이 튼튼하고 가벼운 사방스트레치 기능의 쿨스판 소재를 치마와 바지에 사용해 활동성을 높인 여름 교복을 선보이고 있다.


형지엘리트 마케팅팀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에도 학생들이 시원하고, 편안하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는 하복을 만들기 위해 업계 유일의 쿨맥스 셔츠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엘리트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능성 소재와 기능들을 적용해 학생들이 교복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