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트럭사고, 등교중 발생… "심폐소생술 받았지만 숨져"김유림 기자2018.05.09 | 14:40:03가-100%가+고교생 트럭사고. /사진=머니S DB자전거를 타고 등교하던 고교생이 트럭사고로 안타깝게 숨졌다.오늘(9일) 오전 8시쯤 서울 강동구 암사동에서 자전거를 타고 등교하던 18세 A군이 51세 B씨가 몰던 25톤 덤프트럭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A군이 크게 다쳐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전거를 타고 등교하던 A군이 덤프트럭과 충돌한 뒤 트럭 밑으로 끌려 들어간 것으로 보고 덤프트럭 운전자가 안전운전 규정을 지켰는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