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 의원은 이날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년 전 대선에서 저와 정의당을 가장 많이 지지해주신 분들이 바로 제주 도민”이라며 “도민의 열망을 정의당이 책임있게 받아들이겠다는 약속을 드리러 제주에 왔다”고 밝혔다.
심 의원은 “대통령이 바뀌고 남북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되는 등 지난 1년간 대한민국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평가하면서도 “국민의 삶을 보듬어야 할 국회가 2개월째 파행되는 등 우리의 삶을 바꿀 민주주의까지 가는 길은 아직도 가시밭길”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자유한국당은 미래로 가는 길에서 몽니를 부리고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에 무임승차하면서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정의당이 앞장서서 개헌과 선거제도 개혁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주도에서부터 제1야당 교체가 이뤄지도록 정의당을 선택해달라”면서 “인간의 존엄이 보장되고 지속할 수 있는 제주를 만들어 절벽에 내몰린 도민 여러분의 삶을 되돌려 놓겠다”고 약속했다.
심 의원은 “제주도의회에 정의당 의원 1명이 있으면 제왕적 도지사를 확실히 견제할 수 있고, 2명이 있으면 무기력한 지방자치를 전면적으로 개혁할 것이며 3명이 있으면 도민의 삶을 제대로 바꿀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평생을 농업에 종사하며 농민운동을 한 고성효 후보와 판잣집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해 자영업을 하는 김대원 후보는 우리 사회의 가장 낮은 곳에서 서민의 삶을 이해하는 후보들”이라며 제주도민이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장애인과 청년,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말보다 발로 뛰어온 고은실, 김우용, 김경은 비례대표 후보는 도민 여러분을 위한 정의당의 히든카드”라며 “제주다운 제주, 새로운 제주를 위해 정의당 후보들에게 아낌없는 지지를 보태달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평생을 농업에 종사하며 농민운동을 한 고성효 후보와 판잣집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해 자영업을 하는 김대원 후보는 우리 사회의 가장 낮은 곳에서 서민의 삶을 이해하는 후보들”이라며 제주도민이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장애인과 청년,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말보다 발로 뛰어온 고은실, 김우용, 김경은 비례대표 후보는 도민 여러분을 위한 정의당의 히든카드”라며 “제주다운 제주, 새로운 제주를 위해 정의당 후보들에게 아낌없는 지지를 보태달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