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정상 "북한 비핵화 시 체제보장·경제지원 등 국제사회 동참해야"(속보)강영신 기자2018.05.09 | 17:30:04가-100%가+문재인(오른쪽) 대통령이 아베 신조(가운데) 일본 총리, 리커창 중국 총리와 9일 오전 제7차 한·일·중 정상회의가 열리는 일본 도쿄 아카사카 영빈관에서 회의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청와대 제공문재인 대통령이 9일 한중일 정상회의에 참석한 리커창 중국 총리와 일본 도쿄에서 가진 단독 회담에서 "북한 비핵화 시 체제보장·경제지원 등 국제사회가 동참해야 한다"는 의견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주요뉴스김정은, 푸틴 광복절 축전에 화답…"확고한 양국 관계 자랑스러워""최소 325억원 환수 예상"…친일재산조사위, 16년만에 부활'1차 과반 가시권' 김민석 vs 반전 노리는 정청래…수도권 향한 시선미군, 우크라 상대 실기동 훈련서 전멸…막강 전력 안 통하는 새로운 전장김민석, 호남서 57.5% 압승…정청래와 누적 격차 14%p<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