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5일 1069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69.0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미국 증시 강세로 위험회피 성향이 다소 진정됐다”며 “북미정상회담 개최 기대 등을 반영해 원/달러 환율은 하락압력을 받을 전망”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