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명인 ‘東분당 KCC스위첸 파티오’는 단지가 들어서는 입지인 ‘東분당’과 건물 내의 뜰, 중정(中庭)을 뜻하는 스페인어인 ‘파티오’(Patio)의 팻네임을 결합한 명칭이다. 이는 도심의 편리함과 자연을 담은 집을 상징하며 최적의 입지에서 누리는 여유로운 프리미엄 주거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東분당 KCC스위첸 파티오’는 분당생활권 입지라 판교와도 가까워 신도시의 편리한 인프라를 충분히 누릴 수 있다. 인근에 위치한 지하철 분당선(야탑역)을 이용하면 잠실은 20분대, 강남권은 3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 외곽순환고속도로,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 성남IC가 인접해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교육환경 역시 우수하다. 도보권 내 도촌초·중학교가 있고 분당생활권 내 우수한 교육 인프라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NC백화점, 홈플러스, CGV, 성남 아트센터 등 다양한 쇼핑문화시설과 성남 종합버스터미널, 성남 평생학습관, 중앙도서관, 탄천종합운동장, 야탑청소년수련관(2019년 9월 예정) 등 주거생활에 필요한 기반시설이 인근에 있다. 주변에 섬말공원, 탑골공원, 상희공원 등 대규모 공원과 야탑천, 여수천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東분당 KCC스위첸 파티오’는 단독주택의 단점은 개선하고 아파트의 장점을 접목한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먼저 가족과 함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세대 전용 정원과 세대 내부로 따뜻한 햇빛과 바람이 들어오는 중정(일부세대 제외)이 제공돼 전원주택과 같은 쾌적함을 누릴 수 있다. 넓고 여유로운 개인 주차공간과 기존 아파트보다 넓은 서비스 면적도 제공한다.
테라스도 마련된다. 기호에 따라 미니카페, 화원, 바비큐장, 파티 등 각각의 스타일대로 가꾸고 꾸밀 수 있다. 최상층에는 다락설계를 적용해 아이들 놀이공간이나 입주자의 취향에 맞는 취미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더불어 아파트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보안시스템, 스마트시스템 등도 적용될 예정으로 단독주택 전원생활의 쾌적성과 아파트의 편리함을 모두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東분당 KCC스위첸 파티오는 차별화된 삶의 질과 만족도를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주거형태의 타운하우스”라며 “뛰어난 입지와 설계 구성은 물론 일반 아파트와 동일한 유지·관리서비스가 적용돼 최근 인기를 더해가는 단독주택 수요를 불러 모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東분당 KCC스위첸 파티오’는 민간 아파트와는 달리 별도의 청약통장 없이 청약이 가능해 실수요자들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東분당 KCC스위첸 파티오’의 입주 예정일은 2019년이며 견본주택은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55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