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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에서 주요 3대 지수가 미국과 중구그이 무역문쟁 우려가 재부각되며 하락세를 이어갔다. 다우존스30산업지수는 8거래일 연속 하락를 기록했다.
다우지수는 196.10포인트(0.80%) 하락한 2만4461.7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17.56포인트(0.63%) 낮은 2749.76을 기록했고 나스닥종합지수는 68.56포인트(0.88%) 떨어진 7712.95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주요 지수는 무역분쟁 우려가 재부각된 영향으로 일제히 하락마감했다. 중국 상무부가 미국에 대한 대응을 강화할 것이라는 발언 때문이었다. 이에 월버로스 미국 상무장관이 무역장벽을 가진 국가에게 고통을 줘야 한다고 주장한 것도 무역분쟁 우려를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