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티아츠코리아 제공
자동차 다이캐스트로 유명한 타카라토미의 ‘토미카’가 오는 7월 열리는 ‘2018 서울오토살롱’에 참가한다.
‘토미카’는 1970년대부터 지금까지 미니카부문에서 최고의 자리를 지키는 브랜드다. 국내에서는 타카라토미의 한국 지사인 ‘티아츠코리아’에서 유통 중이다.

티아츠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2018 서울오토살롱에서 관람객들의 참여가 가능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며 “다양한 토미카 라인업들을 전시해 토미카 마니아와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내 최대 규모의 튜닝전시회 '2018 서울오토살롱'은 다음달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