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팜의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이 중국 인민일보 인민망과 사단법인 한국마케팅협회가 주최한 ‘2018 중국인이 사랑하는 한국의 명품(이하 YKSI)’ 조사에서 유아용 스킨케어 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되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중국 소비자가 많이 사용하는 상품 및 서비스 67개 부문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유아용 스킨케어 산업군은 올해 처음으로 조사가 진행되었다.
‘징동닷컴’, ‘타오바오닷컴’ 등 중국 사이트 판매량 및 면세점 3사 판매량을 통해 유아용 스킨케어 산업군 내 4개 브랜드를 선정한 후, 한국 상품 및 서비스를 경험한 중국인 소비자를 대상으로 대면 설문조사가 실시되었다.
아토팜은 ‘브랜드 만족도 비교’, ‘추천 의향’ 등의 조사 결과 총점 1000점 만점에 824점을 받아 1위에 선정되었다.
한편 아토팜은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2018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민감성 스킨케어 부문에서도 12년 연속 1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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