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람 득남, "남편 이지성 작가 매우 이뻐해"… 두 아이 엄마됐다김유림 기자2018.07.03 | 17:36:35가-100%가+차유람 득남. /사진=차유람 인스타그램당구선수 차유람의 득남 소식이 전해졌다. 오늘(3일) TV리포트는 차유람이 지난 2일 득남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는 전언. 남편인 이지성 작가는 득남에 기뻐하는 한편, 출산한 아내를 곁에서 극진히 돌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차유람과 이지성 작가는 2015년 13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차유람은 그해 딸을 낳았다. 그리고 득녀 2년 만인 지난해 말 방송에서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출산 직전 차유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산 전 남편과 마지막 만찬. 함께해줘서 고마워요. 힘내서 두 아이 잘 키워봅시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얻은 바 있다.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