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캠핑 브랜드 콜맨이 벨트를 이용해 양팔과 가슴에 착용할 수 있는 퍼들점퍼를 선보였다.
/사진=콜맨

콜맨의 퍼들점퍼는 아이들의 손이 닿지 않는 등 쪽에 고정 버클이 있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물속에서 양팔을 들어도 벗겨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란 업체 측 설명이다.
색과 프린팅이 각기 다른 7종으로 출시되었으며 14~23kg 체중의 만 3세부터 6세까지 사용할 수 있다.

한대웅 콜맨코리아 마케팅팀 이사는 “물놀이를 계획하고 있는 부모님들의 가장 큰 걱정은 아이들의 안전일 것이다”며 “콜맨의 퍼들점퍼는 안전성을 높여주고 편한 착용감으로 아이들의 놀이 활동을 방해하지 않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