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센터 오픈 /사진=만트럭코리아 제공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전주센터를 새로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전라북도 김제시 백구면에 위치한 이곳은 만트럭버스 독일 본사 기준에 부합하는 총 10개 신축 워크베이와 판금도장 전용시설을 포함한 총 2개동으로 이뤄져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회사는 센터 내 약 1만개 부품을 자체 보유함으로써 신속한 정비를 도울 뿐만 아니라 기존 전라남도 순천센터의 효율을 높이는 동시 전라도 전 지역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올해 김포, 부산, 사천센터에 이어 전주센터까지 확장 이전 또는 신규 오픈하며 총 21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게 됐다”면서 “서비스 네트워크의 양적 확대뿐만 아니라 질적 향상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