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대전 지프 전용 전시장 및 FCA 대전 서비스센터 오픈 /사진=FCA코리아 제공

지프(Jeep)가 대전광역시 동구 용전동에 대전 지프 전용전시장 및 FCA 대전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하고 네트워크 및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전 지프 전용 전시장 및 FCA 서비스센터는 FCA 공식 딜러사로 충남·천안지역에서 노하우를 축적해온 비전오토모빌이 운영과 서비스를 담당한다.

대전 지프 전용전시장은 지프가 중부권역의 중심인 대전·세종 지역에 2년만에 재진입해 최초로 오픈하는 전시장이다. 전시장 뒤에 위치한 서비스센터에는 최신 설비를 갖춘 6개의 최첨단 워크베이와 1개의 인스펙션 베이가 갖추어져 있어 정비, 수리 고객들은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지프는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15일 사전예약 및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시승 및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파블로 로쏘 FCA 코리아 사장은 “지프는 뉴 체로키, 올 뉴 컴패스, 올 뉴 랭글러를 출시하며 라인업을 완성했다”며 “올해 남은 기간에도 더 많은 고객들이 지프의 DNA를 경험하도록 지프 전용 전시장 확대 및 서비스 강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