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13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311호에서 주택시장 안정방안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가진 가운데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초고가 다주택의 종합부동산세 강화에 대한 정부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