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이 9월 28일까지 추석 연휴를 즐기는 또 한번의 휴가를 테마로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된 ‘추캉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사진=부산 웨스틴조선호텔
이번 패키지는 시즌 패키지 대비 최대 25%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는 실속상품 ‘추’, 4인 가족 까밀리아 조식(성인 2인, 어린이 2인)이 제공되는 ‘캉’, 스위트에서 와인과 핑거푸드를 즐기며 여유로운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스’ 타입으로 구성됐다.
또한 객실 내 에스프레소 커피 메이커를 통한 모닝 커피 2캡슐 제공, 체련장∙수영장 이용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이그제큐티브 및 스위트 타입 이용 시 새롭게 단장한 2층 웨스틴 클럽에서 조식 그리고 맥주, 와인, 칵테일 등을 즐길 수 있는 해피아워와 조각 케이크, 쿠키, 샌드위치, 과일 등을 즐길 수 있는 데이타임스낵을 이용 할 수 있다.

특히, 추석 연휴인 9월 22일부터 9월 25일까지 온 가족의 놀이터 ‘플레이몬스터’를 운영하는데 대형 윷놀이부터 플로어 컬링, 팽이체험, 에어바운서까지 즐길 수 있어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에 좋다. 대형 윷판에서 펼쳐지는 윷놀이는 토너먼트 경기를 통해 우승 시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또한 보름달을 바라보며 소원을 기원하는 소원나무 SNS 인증샷 이벤트를 마련해 추첨을 통해 이그제큐티브 숙박권 행운도 선사한다.


패키지 예약 및 문의는 전화를 통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