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뽀(Lipault)가 소윙바운더리스(Sewing Boundaries)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리뽀 X SWBD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리뽀
소윙바운더리스는 디자이너 하동호가 전개하는 브랜드로, 색에 대한 확고한 철학을 바탕으로 감각적인 컬러 조합을 선보인다. 2016년 국내 남성복 최초로 런던패션위크 맨즈에 컬렉션을 선보인 바 있으며, 최근에는 뉴욕 맨해튼 소호 지역에 열린 쇼케이스에 입점했다.
리뽀 X SWBD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핑크와 그레이, 네이비와 레드 등 상반된 컬러 배색으로 레트로 무드를 연출하며 심플한 디자인에 컬러로 포인트를 더해 깔끔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컬렉션은 에코백과 백팩으로 구성되었으며 에코백은 두 가지 사이즈로, 백팩은 사각형과 라운드형 두 가지 디자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리뽀 마케팅 담당자는 “리뽀는 매일 그날의 기분을 바꿔줄 수 있는 발랄하고 대담한 패션을 추구한다”며 “지난해부터 레트로 무드가 메가 트렌드로 지속되어오고 있는 만큼, 이번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이 감각적인 컬러 배색으로 출시 직후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리뽀 X SWBD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전국 리뽀 매장 및 쌤소나이트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