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스웨거(SWAGGER)가 미국에서 남성 브랜드 사나이(SSANAI) 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스웨거는 올해 수출에 집중하며, 상해 뷰티 엑스포, 대만 K-beauty 엑스포에 이어 북미 라스베가스 코스모프로프 박람회에 참가하였다.


북미 라스베가스 코스모프로프 박람회는 매년 100여개 국가의 3만명 이상의 다양한 관람객이 다녀가는 화장품 박람회로 북미의 최신 트렌드와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스웨거는 미국 내 에서의 상표권 이슈로 사나이 라는 새로운 브랜드 명으로 론칭했고, 3개월 만에 베스트 셀러인 헤어 왁스와 포마드가 아마존스 초이스에 선정됐다.
NFL DeSean Jackson 드숀잭슨/사진=스웨거
또한 ESPYS AWARD를 후원하며 미식축구선수 드숀 잭슨과 영화배우 사루나 잭슨 등 유명인사들과 브랜드 홍보에 힘쓰고 있다.
한편 스웨거는 미국 뿐만 아니라 해외 여러 나라로의 수출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미 그 성과로 홍콩과 마카오를 기반으로 한 SASA 약 100여 점포에 입점하였으며, 올해 노르웨이와 베트남, 중동 수출을 시작하는 등 활발한 해외 진출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