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AINTS(올세인츠)가 이번 가을 시즌, 브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바이커 재킷에 대한 다양한 스토리를 담은 ‘Biker Portrait(바이커 포트레이트)’ 캠페인을 론칭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대를 초월하는 패션의 아이콘인 바이커 자켓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의 일부를 표현해 보고자 하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영국 본사의 크리에이티브 팀 디렉션에 따라, 각 나라의 인플루언서들이 자신만의 스타일로 바이커 자켓을 즐겨 입는 방식을 만나볼 수 있으며, 한국에서는 모델 이호정, 배우 김희정, 스타 셰프 오스틴 강, 방송인 최희, 일러스트레이터 김세동 등 올세인츠를 사랑하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인스타그램을 포함한 디지털 채널들을 통해 전개될 예정이다.
올세인츠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레더 바이커 재킷에 관한 더 자세한 설명과 다양한 스타일링 팁은 공식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현재 전국 올세인츠 매장에서는 2018 가을 캠페인 ‘바이커 포트레이트’ 전개를 기념하여 레더 바이커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5만원 바우처를 증정하는 특별한 프로모션을 한정기간동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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