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에 열감이 느껴지거나 뾰루지가 난다면
두피 온도가 높고 피지가 과도하게 분비되는 지성 두피에는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두피에 뾰루지가 자주 난다면 탈모가 진행 중이라는 신호일 수 있다. 각질과 함께 모공 속 피지와 노폐물을 깨끗이 없애는 스칼프 샴푸와 케어 제품을 주기적으로 사용하자.
아베다 ‘프라마사나 퓨리파잉 스칼프 클렌저’는 두피의 과도한 피지와 노폐물을 제거하고 상쾌함을 선사하는 두피 전용 클렌저다. 뾰족한 애플리케이터로 두피에 직접 도포한 뒤 손으로 마사지하며 거품을 내고 씻어낸다.
프리메라 ‘블랙씨드 스칼프 릴리프 헤어 토닉’은 스칼프 릴리프 성분이 외부 자극으로 예민해진 두피를 진정시킨다. 발아 흑콩 성분이 모근 강화에 도움을 주고 민감해진 두피를 촉촉하고 탄탄하게 케어한다.
◆심각한 모발 손상이 걱정된다면
잦은 펌이나 염색으로 모발이 심하게 손상돼 걱정이라면, 해답은 부지런한 관리뿐이다. 영양 성분이 풍부한 샴푸와 컨디셔너 사용은 필수. 드라이 전에는 오일 성분의 제품을 사용해 모발을 보호하자.
케라스타즈 ‘레지스턴스 시몽 앙띠유저’는 손상 모발의 회복을 돕는 데일리 트리트먼트다. 비타시몽 성분이 손상된 모발 내∙외부를 동시에 관리해 건강하게 가꿔주며 모발 깊은 곳까지 에너지와 영양을 전달한다.
로레알 파리 ‘엑스트라 오디네리 보태니컬 오일’은 라벤더 오일과 오렌지 껍질 성분이 건조하고 손상된 모발에 수분을 공급하고 건강하게 케어해 준다. 끈적이지 않는 텍스처로 바른 즉시 모발에 흡수돼 산뜻하게 마무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