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마트 홈페이지 캡처
추석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며 아직 장을 보지 못한 이들이 3대 대형마트 중 하나인 롯데마트 휴무일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23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의 점포가 넷째주 일요일 의무휴업 규정에 따라 문을 열지 않은 가운데 일부 점포는 정상영업 중이다.

서울에서 정상영업하는 곳은 행당역점 한곳뿐이다. 행당역점은 오늘 영업하는 대신 추석연휴 대체휴일인 26일이 휴무일이다.


인천은 전점이 휴무며 경기도는 ▲경기양평점 ▲고양점 ▲구리점 ▲김포한강점 ▲덕소점 ▲동두천점 ▲마석점 ▲마장휴게소점 ▲상록점 ▲선부점 ▲안산점 ▲안성점 ▲양주점 ▲오산점 의왕점 ▲의정부점 ▲장암점 ▲주엽점 ▲화정점 등이 정상영업 중이다.

강원에선 원주점, 충청에선 제천점·충주점·당진점·홍성점, 경상에선 구미점·김천점·마산점 등이 운영 중이며 대전·대구·울산·부산·광주·전북의 전 점포는 휴무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