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 브랜드 솔리드옴므가 10월 15일 30주년 패션쇼 ‘SOLID/BEYOND 30’를 진행한다.
/사진=솔리드옴므

이번 솔리드옴므 컬렉션 쇼는 19 S/S 헤라 서울 패션위크’의 공식 오프닝 행사다. 베트남의 무캉차이에서 영감을 받은 거대 구조물 사이를 100명의 모델들이 누비며 18 F/W, 19S/S 컬렉션의 100개의 룩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2개의 시즌이 교차되는 패션쇼가 종료된 후 서사무엘, 글렌체크, Cadejo 라인업의 애프터 파티를 진행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