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즈 취하는 모델들

BYC가 수험생을 위한 선물로 발열내의 보디히트를 제안하는 포토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1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에서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BYC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2018년형 보디히트는 광발열 기능의 솔라 터치 원사를 적용, 대기 중의 적외선을 열에너지로 전환해 보온성을 오랫동안 지속시켜주며 부드러운 소재로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