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청하./사진=MNH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청하./사진=MNH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청하가 신곡으로 새해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쓸었다.
지난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청하의 두번째 싱글 ‘벌써 12시’는 3일 현재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 외에도 멜론을 비롯해 지니, 올레, 소리바다, 엠넷 실시간 차트에서 청하의 ‘벌써 12시’는 2위에 안착하며 1위를 바짝 추격하고 있어 계속해서 음악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로써 청하는 솔로 데뷔곡 ‘와이 돈츄 노우(Why Don’t You Know)’와 미니 2집 타이틀곡 ‘롤러코스터(Roller Coaster)’, 미니 3집 타이틀곡 ‘러브 유(Love U)’에 이어 ‘벌써 12시’로 네 앨범 연속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는 저력을 발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