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진에 따르면 먼저 김종진은 봄여름가을겨울의 탄생비화부터 30주년의 앨범을 내기까지, 대한민국 가요계의 한 획을 그은 음악 인생에 대해 전한다.
특히 오랜 친구였던 고(故) 전태관에 대해 ‘30년간 팀을 유지 할 수 있게 한 친구’라며 애틋한 우정을 드러낸다. 그의 애정 어린 진심이 드러나는 모든 이야기에 현장에 있던 많은 이들이 감동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고 전태관은 지난달 27일 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고인은 2012년부터 신장암 발병으로 수술을 받았고, 암 전이로 인해 투병 생활을 이어 오다 세상을 떠났다. 영결식은 지난해 12월 31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A%B5%90%EC%B2%B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