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로이킴이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뉴스1
가수 로이킴이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뉴스1

가수 로이킴과 청하가 본상을 수상했다.
5일 오후 5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제33회 골든디스크 어워즈가 열렸다.

이날 첫번째 본상 수상자로 호명된 가수는 로이킴과 청하였다. 시상은 정해인이 맡았다.


로이킴은 "골든디스크에 오랜만에 왔다. 신인상을 방탄소년단과 함께 받았었는데 이렇게 본상을 받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청하는 "솔로 데뷔 이후에 골든디스크는 처음인데 좋은 자리에 초대해줘 감사하다. 이 상은 내 대신 내 앨범에 신경써주는 분들 덕분에 받은 것 같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