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DB
/사진=머니투데이 DB
지난 5일 경기도 가평군 상면의 한 펜션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4443만원(소방당국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화재는 목재 펜션 3개동 73㎡를 태웠다. 화재는 1시간20분만에 진화됐으며 당시 투숙객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쓰레기를 소각하다가 불이 났을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