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신혼집. /사진=SBS 방송캡처
클라라 신혼집. /사진=SBS 방송캡처

연상의 재미교포와 결혼한 배우 클라라의 신혼집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클라라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클라라의 깜짝 결혼 발표 소식을 전했다. 클라라는 지난 주말 미국에서 가족들과 함께 조촐한 결혼식을 올렸다.

항상 이슈를 몰고 다니던 클라라의 결혼 소식. 지난 4일 클라라는 결혼식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소지섭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던 클라라의 예비신랑은 2세 연상의 사업가.
클라라 신혼집. /사진=SBS 방송캡처
클라라 신혼집. /사진=SBS 방송캡처

클라라는 송파구의 랜드마크라고 불리는 초고층 빌딩에서 신혼살림을 시작하게 되어 부러움을 자아냈다.특히 이 곳은 제일 저렴한 곳이 40억에서 가장 비싼 곳은 340억에 달하는 초고급 빌딩이다.
한 부동산 크리에이터는 그의 신혼집에 대해 "수영장, 피트니스장 이런 것들부터 해서 회원권도 제공된다. 각종 업계에서 손꼽히는 분들이 오신다"고 설명했다.


또한 조인성과 김준수가 이웃사촌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4일 결혼 발표 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클라라는 쏟아지는 결혼 축하에 "행복하고 예쁘게 잘 살겠다. 응원해달라"며 환한 인사로 보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