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청 전경.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청 전경.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는 올해 취약계층 주거개선 사업 ‘닥터하우스’가 시작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파주시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관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및 우승희 덤인 파주지점 정리봉사단원 등 15여명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첫 닥터하우스 시작을 알렸다.

닥터하우스’는 열악한 주거환경과 정리정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 및 취약계층 사례관리 가구를 대상으로 쓰레기 분리수거 및 집안 청소 등을 실시해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청소지원 사업이다.


첫 대상자는 독신 가구로 병원에 입원한 대상자가 퇴원 후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권영세 운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2018년 4가구에 이어 올해도 지속적인 주거환경 개선으로 행복한 운정3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