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하명곤 본부장(가운데)이 김해유통센터를 방문하여 직접 식품안전관리 이행여부를 점검했다. /사진=경남농협
지난 18일 하명곤 본부장(가운데)이 김해유통센터를 방문하여 직접 식품안전관리 이행여부를 점검했다. /사진=경남농협
농협 경남지역본부는 농·축협 판매장을 대상으로 설 명절 성수식품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월1일까지 지역본부 내에 식품안전관리 특별상황실을 운영하며 계통사업장의 식품안전관리와 원산지 관리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 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18일에는 하명곤 경남지역본부장이 김해유통센터를 방문하여 직접 식품안전관리 이행여부를 점검했다.
하명곤 본부장은 “설 명절 제수용 및 선물용 제품이 많이 유통되는 성수기에 원산지 관리와 식품위생 안전점검 등 농식품 안전관리의 철저한 이행을 당부한다”면서 “경남농협은 설 명절을 맞아 농협 판매장을 찾는 소비자를 위해 식품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지속적인 지도 점검과 식품안전교육을 강화하여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