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22일 1130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30.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원/달러 환율은 대외 불확실성 요인이 잔존해 소폭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