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서울재프페스티벌' 티켓 판매. /사진=위메프 캡처
위메프 '서울재프페스티벌' 티켓 판매. /사진=위메프 캡처

위메프가 '서울재즈페스티벌 2019' 얼리버드 티켓을 오늘(22일) 낮 12시부터 판매한다.

22일 위메프는 오는 5월25일과 26일 올림픽공원에서 진행되는 서울재즈페스티벌 티켓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서울재즈페스티벌에서는 그래미 어워드 9회 수상에 빛나는 '윈튼 마살리스', 쿠바의 대표적 재즈그룹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의 '오마라 포르투온도', 모던 재즈 기타리스트 '존 스코필드' 등이 공연할 예정이다. 

티켓 가격은 18만5000원으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서울재즈페스티벌 얼리버드티켓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쿠폰이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