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토어는 NE능률의 초등 독서 논술 베스트셀러 ‘세 마리 토끼 잡는 독서 논술’(이하 세토독)에 이은 초등 어휘 교재다. 초등 교육과정에 나오는 필수 어휘를 수록했으며, 총 300여 한자와 2500여 낱말, 400여 영단어를 어휘망으로 구조화해 보다 쉽게 어휘를 익힐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자가 아닌 한자어 학습을 통해 속뜻 짐작 능력을 향상시켜 모르는 어휘의 이해력을 기를 수 있으며 상대어, 동음이의어, 주제 관련어 등 다양한 관계에 있는 어휘 비교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어휘별로 교과 관련 읽을거리를 구성해 중, 고등 교과 지식까지 확장시킬 수 있다. 세토어는 유아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5단계(P∙A∙B∙C∙D단계) 총 18권의 교재로 구성됐다. 현재 P~B단계까지 출간됐으며, C, D단계는 2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NE능률은 아이들의 어휘력을 점검해볼 수 있는 진단평가 테스트를 무료로 제공한다. 언어 이해력과 유창성, 논리력, 언어 민감성 등으로 구성된 테스트를 통해 자녀의 어휘력을 평가해보고 적절한 수준의 세토어 교재를 추천 받을 수 있다.
NE능률 관계자는 “최근 불수능 기조로 어휘력, 독해력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면서 “독해력은 기본 어휘력이 바탕 되어야 향상시킬 수 있으므로 초등 시기부터 교과 이해력을 높여주는 어휘 학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