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선미 첫 월드투어 'WARNING' 서울 콘서트. /사진=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선미 첫 월드투어 'WARNING' 서울 콘서트. /사진=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선미의 첫 월드 투어 'WARNING' 서울 콘서트가 오픈 5초 만에 매진됐다.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는 "22일 선미의 콘서트 '2019 선미 THE 1ST WORLD TOUR [WARNING]' 예매 티켓이 오픈 5초만에 매진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월드투어의 첫 시작인 서울 콘서트를 앞두고 선미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첫 월드 투어인 만큼 열심히 준비했다. 많이 보러와달라"고 전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1차 공개된 투어 일정에 따르면 선미는 다음달 24일 서울을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 LA, 시애틀, 벤쿠버, 캘거리, 뉴욕, 토론토, 워싱턴 DC 등 북미 8개 도시에 이어 홍콩, 타이페이, 도쿄 등 아시아 3개 도시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2차로 공개될 투어 일정에는 유럽 등의 지역이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선미의 '2019 선미 THE 1ST WORLD TOUR [WARNING]' 서울 콘서트는 오는 2월24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