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협이 지난 22일 지속가능한 축산업 육성을 위한 '무허가축사 적법화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사진=경남농협
경남농협이 지난 22일 지속가능한 축산업 육성을 위한 '무허가축사 적법화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사진=경남농협
경남농협은 지속가능한 축산업 육성을 위한 '무허가축사 적법화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2일 경남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회의는 무허가축사 적법화 이행기간 부여농가에 대한 이행기간이 도래함에 따라 농가 불이익을 최소화하고 적법화율을 향상시키고자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축협 무허가축사 담담자등 총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협경제지주 임용순과장이 관련 주요현안을 설명하고 적법화 진행현황과 현장 애로사항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경남농협 하명곤 본부장은 “이행기간 내 모든 축산농가가 적법화를 완료해 행정처분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적법화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