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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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2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3원(0.01%) 오른 1128.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3원 내린 1126원으로 출발해 1128.60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을 비롯해 셧다운 우려 등에 미달러는 주요 통화에 하락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