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한국시간) 스페인 지로나의 에스타디 몬틸리비에서 열린 지로나와의 2018-2019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21라운드에서 득점에 성공한 FC 바르셀로나의 공격수 리오넬 메시. /사진=로이터 |
리오넬 메시가 또 한번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후반전 팀 승리에 쐐기를 박는 추가골을 기록한 메시는 이번 시즌에도 ‘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FC 바르셀로나는 28일(한국시간) 스페인 지로나의 에스타디 몬틸리비에서 열린 지로나와의 2018-2019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21라운드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전반 9분 넬슨 세메두의 선제골로 앞서나간 바르셀로나는 후반 23분 메시가 침착한 로빙슛을 성공시키며 지로나를 무너뜨렸다.
이날 메시는 골 외에도 여러 차례 기회를 창출하면서 바르셀로나의 공격을 진두지휘했다. 특히 경기 종료 직전 지로나의 수비수 5명을 달고 드리블을 하면서 루이스 수아레스에게 결정적인 패스를 건넨 모습은 메시만이 연출할 수 있는 장면이었다.
이번 시즌도 메시는 ‘군계일학’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12월 RCD 에스파뇰전 이후 최근 리그 7경기에서 10골 3도움을 기록하며 절정의 기량을 과시하는 중이다.
리그 전체를 놓고 보면 총 19경기에 출전해 19골 10도움이라는 무시무시한 기록을 남기고 있다. 매 경기 압도적인 활약으로 무려 10경기나 ‘맨 오브더 매치(경기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다. 세부적으로도 경기당 평균 키 패스 3회 (리그 1위), 드리블 성공 4회(리그 3위) 등을 기록 중이다.
또한, 메시는 이날 라리가 통산 402호골을 기록한 메시는 원정 경기에서만 170골을 넣었다. 그동안 라리가에서 총 42개의 팀을 상대해 36개 팀을 상대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작성한 대기록이다.
FC 바르셀로나는 28일(한국시간) 스페인 지로나의 에스타디 몬틸리비에서 열린 지로나와의 2018-2019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21라운드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전반 9분 넬슨 세메두의 선제골로 앞서나간 바르셀로나는 후반 23분 메시가 침착한 로빙슛을 성공시키며 지로나를 무너뜨렸다.
이날 메시는 골 외에도 여러 차례 기회를 창출하면서 바르셀로나의 공격을 진두지휘했다. 특히 경기 종료 직전 지로나의 수비수 5명을 달고 드리블을 하면서 루이스 수아레스에게 결정적인 패스를 건넨 모습은 메시만이 연출할 수 있는 장면이었다.
이번 시즌도 메시는 ‘군계일학’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12월 RCD 에스파뇰전 이후 최근 리그 7경기에서 10골 3도움을 기록하며 절정의 기량을 과시하는 중이다.
리그 전체를 놓고 보면 총 19경기에 출전해 19골 10도움이라는 무시무시한 기록을 남기고 있다. 매 경기 압도적인 활약으로 무려 10경기나 ‘맨 오브더 매치(경기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다. 세부적으로도 경기당 평균 키 패스 3회 (리그 1위), 드리블 성공 4회(리그 3위) 등을 기록 중이다.
또한, 메시는 이날 라리가 통산 402호골을 기록한 메시는 원정 경기에서만 170골을 넣었다. 그동안 라리가에서 총 42개의 팀을 상대해 36개 팀을 상대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작성한 대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