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운. /사진=스타크루이엔티 제공
하성운. /사진=스타크루이엔티 제공

그룹 워너원 출신 하성운(25)이 솔로가수로 나섰다. 

하성운은 28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잊지 마요'를 발표했다. '잊지 마요'는 하성운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미로운 음색이 돋보인다. 

특히 이번 곡은 워너원 출신 박지훈(20)이 피처링에 참여해 기대감을 모았다. 박지훈은 음원 공개 직전 자신의 SNS를 통해 "들어도 들어도 넘나 좋은 곡 '잊지 마요' 많이 사랑해주시고, 성운이 형의 가는 길이 다 꽃길이 됐으면 합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하성운은 이날 '잊지 마요' 발표에 앞서 공식 팬카페를 오픈하고 '잊지 마요'의 음원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 이벤트를 시작했다.
팬카페 오픈 기념 영상을 통해 하성운은 "앞으로 다양한 소식들을 많이 전해 드리겠다. 저를 많이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많이 찾아와 주시면 좋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