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경남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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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경남영업부는 지난 28일 창원시 성산구 지체장애인 복지시설인 풀잎마을을 찾아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 전달과 일일돌봄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풀잎마을은 장애인에 대한 생활·교육·의료·사회·심리·직업관련 재활 서비스, 사회복귀 프로그램, 지역 사회 자원 개발 및 활용 등과 관련된 업무를 하고 있는 시설이다.

경남영업본부 관계자는 “NH농협은행은 출범 후 7년 연속 사회공헌활동 1위 금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외롭고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지역대표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