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여울보건지소, '건강나눔터'. / 사진제공=화성시
▲ 화성시여울보건지소, '건강나눔터'. / 사진제공=화성시
화성시여울보건지소가 행복한 노후를 위한 건강나눔터를 개강했다고 밝혔다.
치매문제가 개별 가정이 아닌 국가 돌봄차원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화성시 건강나눔터는 찾아가는 심·뇌혈관 질환관리로 어르신 치매 예방 및 건강수명 연장을 위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다.

운영기간은 2019년 1~11월(매주 월요일, 오전 10~12시)이다.


건강나눔터는 지난 21일 반도 유보라 3차 아파트와 29일 반도 유보라 1차 아파트에서 개강했다.

서비스 주요내용은 ▲경로당 방문 건강검사 및 인지 프로그램 운영 ▲자기혈관 숫자 바로알기(혈압, 혈당 측정) ▲만성질환 관리, 구강관리 ▲치매선별검사, 인지증진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 ▲지역별 맞춤형 복지팀과 연계한 맞춤형복지 서비스 및 노령연금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