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멤버 승리. /사진=임한별 기자
빅뱅 멤버 승리. /사진=임한별 기자

빅뱅 승리가 운영 중인 강남 클럽 '버닝썬'이 폭행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YG 엔터테인먼트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28일 MBC 뉴스데스크는 지난해 11월24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클럽에서 20대 김모씨가 클럽 이사인 장모씨와 보안요원들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씨는 갈비뼈가 부러질 정도로 크게 다쳤으나 경찰은 장씨를 피해자로, 김씨를 가해자로 지목하고 김씨를 현장에서 체포했다.

논란이 된 해당 클럽은 빅뱅 멤버 승리가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승리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내지 않으며 연락도 닿지 않는 상황이다. 당사자인 승리 역시 침묵을 지키고 있어 관련 입장을 표명할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