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7’, ‘104층 나무 집’ 등이 순위권에 머물렀고, 세계 역사 문화 체험 만화인 ‘GO GO 카카오프렌즈 6’는 9위에 올랐다. 이 외에 하루하루 성장의 글을 쓰게 하는 ‘5년 후 나에게 Q&A a day’,제 43회 이상문학상 작품집이 순위에 진입했다.
하루에 하나씩, 1년 동안 그 답을 기록할 수 있는 책 ‘5년 후 나에게 Q&A a Day’는 10위에 올랐다. ‘5년 후 나에게 Q&A a Day’는 365개의 질문을 총 5년 동안 작성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바쁜 일상 속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삶을 살아가는 이유, 삶의 진정한 행복과 사랑, 삶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일깨워준다. 연초 선물용으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어 지난 2018년 출간 이후 다시 순위에 진입했다.
2019년 제 43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그들의 첫 번째와 두 번째 고양이’는 20위에 올랐다. 대상 수상작은 윤이형 작가의 작품 ‘그들의 첫 번째와 두 번째 고양이’가 선정되었다. 제목에서 지칭하는 ‘그들’은 젊은 부부와 아들을 뜻하며, 그들이 키워온 두 마리의 고양이를 서사의 전면에 내세워 현실적인 삶의 어려움과 모든 살아 있는 존재와 그 생명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책은 대표작 외에도 5편의 우수상 수상작이 담겨있어 소설 속 다채로운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혜민스님의 저서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은 부동의 1위에 머물며 여전한 사랑을 받고 있다. 그리고 미디어셀러 ‘꽃을 보듯 너를 본다’는 드라마 ‘남자친구’ 종영 이후에도 꾸준한 인기로 3위에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