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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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상승)마감했다.
2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2원(-0.11%) 내린 1116.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원(0.18%) 오른 1119.7원으로 시작해 보합권내 등락권을 보이다가 오후들어 하락세를 나타내며 1116.5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FOMC와 미·중 무역협상의 이벤트를 앞두고 미달러는 경계감 속에 약보합세”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