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박물관
| ▲ 경기도실학박물관. / 사진제공=경기도 |
◆경기도 실학박물관
조선후기 실학이 태동한 경기도 실학 문화체험을 위해 경기도 남양주시에 조성된 실학박물관에서도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다음달 2일부터 4일 그리고 6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소망나무달기, 실학AR색칠놀이, 실학판화찍기, 민속놀이한마당 등 행사가 진행되며 2일부터 4일 오후 1시와 2시에는 스토리텔링 ‘정약용, 다시 만나다’가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전곡선사박물관
경기도 연천군에 위치한 전곡선사박물관에서도 ‘2019년 전곡선사박물관 설날 행사’가 진행된다. 다음달 4일과 6일 오전 10시에는 선착순 방문객 19명을 대상으로 매머드 나무 스케치북 선물이 증정된다. 또한 같은 날 오후 1시에서 2시까지는 ‘선사 윷 던지기’ 프로그램이 열린다.
◆한국도자재단
한국도자재단에서도 다음 달 10일까지 설 명절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로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이천아트샵 도선당에서는 설맞이 추천상품 판매전으로 생활자기, 주병세트 등을 판매하며 7개 인기요장 할인이벤트(10~20%)도 함께 진행된다. 이 외에도 이천 토락교실에서는 물레체험, 빚기체험, 페인팅 체험이 진행되며, 광주도자공원(클레이플레이)에서는 상상동물원, 매직머그, 그리기체험, 빚기체험 등이 열린다.
◆수원전통문화관
수원전통문화관은 수원의 다양한 전통을 맛보고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화성의 정문인 장안문 인근에 대규모 한옥 건물로 조성된 수원전통문화관에서는 설 연휴를 맞아 우리 전통 놀이터 ‘세시풍속-북새통(설날)’을 운영한다. 연휴기간인 2일부터 6일까지는 전통놀이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잔디마당에서 대형윷놀이, 소 코뚜레 걸기 등 조금은 이색적인 전통놀이 체험이 가능하다. 전통놀이도구인 제기·팽이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데, 6일, ‘설-두번째행사’에서 가능하다. 이 밖에도 입춘방 쓰기, 세화 그리기, 전통차 시음 체험이 펼쳐진다. 일부 체험행사는 소정의 체험료가 필요하지만 현장에서 접수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안산 동춘서커스
동춘서커스는 유랑서커스단으로 90년 긴 세월 동안 청중에 즐거움을 전하던 중 2011년 안산시와 합의에 따라 현재 방아머리 인근 대형 천막에서 상설공연 중이다. 시대의 변화에 걸맞게 신나는 가무와 기예를 접목하고 짜릿한 스릴을 더한 묘기가 이어지는 아트서커스로 다시 태어났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휴연이지만 올해 설 연휴 월요일에는 4회에 걸쳐 특별 공연이 열린다. 주변의 조력발전소, 달 전망대, 대부해솔길, 방아머리 음식타운 등 대부도의 관광지를 함께 둘러본다면 신나고 즐거운 하루를 만들 수 있다.
◆구리타워
| ▲ 구리타워. / 사진제공=경기도 |
◆안성팜랜드
낙농체험관, 전통생활전시관, 가축체험교실, 전통놀이장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팜랜드는 체험목장에서 승마센터, 애견파크까지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체험승마, 활쏘기(국궁), 연날리기 등의 체험이 가능하다. 반려견과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가족형 애견파트 ‘파라다이스 독’도 있다. 설 당일인 5일에는 팜랜드, 파라이스독 모두 쉬지만, 연휴기간동안 3대(代)가 방문하면 팜입장권을 6000원에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