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임직원들이 지난 30일 서울 역삼동 소재 굿잡자립생활센터에서 진행된 ‘설맞이 떡국 나눔봉사활동’ 행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사진=KB손해보험
KB손해보험 임직원들이 지난 30일 서울 역삼동 소재 굿잡자립생활센터에서 진행된 ‘설맞이 떡국 나눔봉사활동’ 행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사진=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은 지난 30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굿잡자립생활센터에서 ‘설맞이 떡국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양종희 사장과 김대성 노조위원장을 비롯해 박은영 노조부위원장, 고객부문장 전영산 전무 및 KB스타드림봉사단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 50여명은 손수 빚은 만두를 비롯해 떡, 육수, 밑반찬 등이 포함된 떡국 세트를 포장했으며 1사1촌 결연을 맺은 충북 증평군 정안마을의 특산품인 서리태콩도 함께 넣어 의미를 더했다.


100여개의 완성된 떡국 선물은 강남구 내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양 사장이 첫번째 릴레이 주자로 참여하는 ‘희망봉사릴레이 선포식’도 함께 진행됐다. ‘희망봉사릴레이’는 2014년 처음 선보인 사회공헌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