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평리조트가 남북경협 수혜 기대감을 모으며 상한가를 달성했다.

31일 오전 9시56분 현재 용평리조트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130원, 29.92%)까지 오른 9250원을 기록했다.


통일교재단이 대북관광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용평리조트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통일교재단은 용평리조트 최대주주로 지분 48.8%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