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뷔가 2017년 방탄소년단 멤버 RM과 함께 작업한 자작곡 '네시'를 발표한 적은 있지만, 오롯이 혼자 작사·작곡한 노래를 내놓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뷔의 자작곡 '풍경' 가사에는 '꽃들이 가득한 거리에 오늘도 그대를 보네요 내 안에 담겨질까요/ 새벽 달이 지난 공원에 지금 내 감정을 담아요 이 노랜 그댈 향해요/ 밤하늘 달에게 비춰진 필름의 소리를 들어요'라는 서정적인 멜로디가 담겼다.
엘리트 데일리는 방탄소년단 뷔의 솔로곡 ‘풍경’에 대해 부드럽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담고 있고 특히 가사가 너무나 아름답고 선율이 감미로우며 뷔의 목소리는 모든 매력적인 요소를 다 지녔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엘리트 데일리는 특히 뷔가 쓴 가사에 대해 주목하며 가슴을 울리는 로맨틱하면서도 다소 슬픔이 담긴 심금을 울리는 걸작이라고 표현하며 한글 가사를 영어로 번역해 올리며 찬사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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