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자동차나, 기차, 비행기에서 장시간을 보내면 몸과 마음은 물론 피부도 지치기 마련. 피부에 묻어나는 피곤을 물리치고 활력 넘치는 피부로 반가운 인사를 전하게 해 줄 이동 수단별 피부에 꼭 필요한 뷰티 제품을 엄선했다.
◆장거리 비행, 자동차 유난한 건조, 수분 공급이 급선무
귀성·귀경길 교통 체증 속 차 안은 공간이 좁고 히터 가동으로 매우 건조하다. 비행기의 경우 평소보다 세 배 가량 건조하다. 게다가 비행 1시간이 지나면 습도는 더욱 낮아지게 되어 피부 컨디션이 저하된다.
이럴 땐 즉각 수분을 보충하고 보습성분으로 피부의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다. 특히 이동시에 사용 할 제품은 기내에서도 휴대할 수 있으며 파우치에도 쏙 들어갈 제품이 좋다.
| 아리얼 ‘제주 용암해수 미니 미스트’, 셀트윗 ‘이엑스 시그널 컨트롤 마스크’ |
셀트윗 ‘이엑스 시그널 컨트롤 마스크’는 보습 특허 원료인 아쿠악실이 수분 손실을 방지하며, 무너진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허 출원 성분인 엑소좀과 특허 원료인 아쿠악실을 함유해 수분 손실을 막고 수분 보유력을 높여준다. 일반 섬유보다 매우 가는 굵기의 섬유로 만들어진 초극세사 시트가 피부에 밀착돼 촘촘하게 내용물을 전달한다.
◆버스, 기차와 같은 좁은 공간 무향 매너
명절 이동에 기차나 버스는 낯선 이들과 한 공간에 오래도록 머물러야 하는 일 또한 고역이다. 좁은 공간 악취나 음식냄새, 온갖 화장품 향기가 섞이기 때문. 악취는 물론이거니와 개성이 강한 화장품 향기는 두통을 유발하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에서는 무향이 매너다.
| 더마비 ’마일드 모이스처 바디 로션’, 라이크아임파이브 ‘러브유 핸드버터’ |
라이크아임파이브 ‘러브유 핸드버터’는 향에 대한 거부감 없이 누구나 사용 할 수 있는 무향 제품이다. 피부 온도만으로 스르르 녹는 부드러운 버터타입으로 피부 깊숙히 보습 영양분이 흡수된다. 휴대가 용이한 튜브형으로 제작 되었으며 전성분 EWG 그린 등급으로, 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해 무자극 제품임을 확인 받았다. 파라벤, 미네랄오일, 인공색소, 인공향 등을 사용하지 않아 민감한 피부는 물론, 어른부터 아이까지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동물성 원료 또한 사용하지 않아, 반려묘와 반려견을 기르는 가정에서도 마음의 부담 없이 사용해도 좋다.
◆피곤에는 마사지로 잠시 휴식
좁은 공간에서 오랜 기간 고정 자세를 유지하면 몸도 굳고 혈액 순환에 무리가 간다. 짬을 이용한 잠깐의 마사지가 혈액 순환을 도와 안색을 맑게 하고 잠시나마 피곤을 풀어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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