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경기도지사. /사진=뉴스1 김명섭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 /사진=뉴스1 김명섭 기자
“도민들이 먹고 살 걱정 없이 지내도록 더 열심히 뛰겠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함께 꿈 이루는 올 한해를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 지사는 “명절을 앞두고 즐거워야 하는데 걱정이 앞서는 분들도 많을 거라 생각한다”며 “경제가 더 살아나고 좋은 일자리가 많이 생기면 큰 시름을 덜겠지요”라고 적었다.


이어 “도민 여러분께서 먹고 살 걱정 없이 지내실 수 있도록 올 한해 제가 더 열심히 뛰겠다”며 “나아가 복지가 경제를 살리고 성장을 이끄는 선순환구조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이 지사는 “근심, 걱정은 저에게 맡기시고 설 연휴기간 가족, 친지들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기를 소망한다”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