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사진=머니투데이


디트로이트 피스톤스가 5일(한국시각)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리틀시저스 아레나에서 열린 NBA 2018-2019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129-103 승리했다.

안드레 드러먼드는 27득점, 12리바운드, 3어시스트, 3블록을 기록했고 블레이크 그리핀도 17득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


이날 경기 전까지 디트로이트는 동부 콘퍼런스 9위였다. 상대편이었던 덴버 너게츠는 서부 콘퍼런스 공동 1위에 올라있다가 상승세가 끊겼다.

3쿼터 내내 득점이 두자리 격차를 유지하던 디트로이트는 4쿼터에서 26점차까지 달아나며 승리를 확정지었다.